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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의 있는것67309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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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설석자 작성일10-01-30 15:38 조회1,24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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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항상 기다리는손님이라면 나와 도움이되는 그자리를 지켜주시는 분이면 만족하다
우리의고장은 자랑스러운 하나의 오솔길마을이며 바라보이는것은
낮에는 해 밤에는 달과 별 북두칠성의 견우직녀가 보이는아주 청 청 하늘만 바라볼수있는곳
웅덩이 갗이 깊숙이 들어가 있는 마을이다 엣날의 내가오던 용소골은
오솔길의 맑은물이 흐르는 곳이였다 어느덧때는 살아지고 지금에와서는
아주달라진마을이다 그러나 새로운 마을을 다시찾아 즐거움에마을로 돌아갈수있있을것이다
고사리 와 우렁이의 쌀 공기 좋은곳에 서 풀과  꽃을 따서 자연속의 열두가지의 색 을만들어
보는 천연염색하기다 곱고고운 우리의 엣날의 서부터내려오는 전통에염색하는것이다
생각이 난다면 나를 따라 찾아 오세요 사랑하는 나의 벗이 되어 아름다운 색갈을 만들어 봅시다
천연염색의스카프 각자  본인이 만든 스카프 를 멎있게 두르고 다니면
본인도 한가지에 의미를가진다 남보다 자랑스러운사람이되자
열심이 하여 성공의길 로가자 사랑하는 꽃 과 풀 나무 와 돌 과물 물이 흐르는
용이 하늘로 올라  간곳이라고 전해내려온마을이다 외나무 다리가가 세개가 노여있던마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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